오탐 자동 필터 · 놓침율 보장 · 점검자 보조

결함은 픽셀로 찾고,
오탐은 맥락으로 걸러낸다.

imai는 교량·터널·하수관로 점검 사진에서 균열·박리·백태·철근노출을 자동 검출·정량화하고, VLM 2차 게이트로 이음부·그림자·얼룩 오탐을 걸러내는 점검자 보조 AI입니다. 자율 판정이 아니라, 점검자의 눈을 넓히는 도구.

부풀린 정확도 대신 — 아래는 전부 재현 가능한 실측 수치입니다.

실제 교량 점검 사진(CC0)에 우리 모델이 검출한 균열 — 합성·리터칭 없음

광고가 아니라, 측정.

공개 데이터·GT 시험셋으로 재현 가능한 수치. 이득과 비용(누락률)을 함께 공개합니다.

VLM 게이트
−37%
오탐 인스턴스 감소
n=300 재확증 기준 · 소표본(n=100)선 −46%
파인튜닝이 base보다 낫지 않음 · 하수관로선 약화 · 민감도 조절
한국 인프라 cross-structure
0.47→0.37
크랙 seg boundaryF1@4px (in→cross)
AI-Hub 075 드론 실인프라 · 3독립시드 · 구조물 바뀌어도 −16~22%만(붕괴X)
외부 상업셋 추가 학습 없이: 실교량(CC0) 0.68 · 건물표면(CC BY) 0.26 · 3자검증 · cross-structure
신뢰도 보정
−44%
보정오차(ECE) 0.114→0.063
민감도 조절이 실제 오탐확률과 일치
Platt 보정 · reliability 공개
쌓이는 데이터
500>1800
교정 선별 재학습
시뮬 라벨·단일시드 · 격차 소폭(0.02~0.04)
실 점검자 라벨로 재검증 필요
왜 immersivecast인가

미디어 기술 회사가 왜 시설물 AI인가 — 같은 코어 기술

곁다리가 아닙니다. immersivecast가 쌓아온 실시간 비전·GPU 렌더·3D 디지털트윈·VLM 역량이 시설물 결함 AI로 그대로 전이됩니다.

실시간 컴퓨터비전
→ 균열 픽셀 단위 dense-segmentation 검출 · 길이/폭/심각도 정량화
3D 디지털트윈 (imSim · Isaac Sim)
합성 데이터 엔진 — 디지털트윈 합성이 실제 검출 난이도의 순위를 완벽 예측(ρ=1.00)함을 실증. 데이터 희소한 결함·시설의 난이도 지도를 그립니다.
비전언어모델 (VLM)
2차 오탐 게이트(Cosmos-Reason) — 이음부·그림자·얼룩을 맥락으로 기각
GPU·엣지 배포 경험
기관 서버 설치(구축형) — 데이터는 기관 통제, 중앙 연동으로 지속 개선(선택)
정직하게: 시설물 도메인은 신규 진입이라 고객 실적은 실증으로 쌓는 중입니다 — 그래서 실적을 지어내지 않고, 보유 코어 기술의 실증 근거와 라이브 제품(imai 0.9.3)으로 지금 증명합니다.
어떻게 동작하나

점검 사진 한 폴더에서 점검대장까지 — 판단은 점검자가.

업로드부터 산출물까지 하나의 웹앱. 점검자 검토 단계가 흐름의 중심에 있습니다 — imai는 사전선별·정량화까지, 최종 판정은 사람이.

01 · 업로드

점검 이미지

드론·크롤러·현장 카메라 사진을 배치로 업로드. 시설 유형 선택.

JPG/PNG · 다중
02 · 검출

1차 자동 검출·정량화

균열 dense-seg(길이·폭·등급) + 다중결함 분할(물량 집계).

픽셀 경계 · mm 환산
03 · 게이트

VLM 2차 오탐 판정

이음부·그림자·얼룩을 맥락으로 기각.

"가로 선형·이음부로 판단 → 기각"
한국어 근거
사람
04 · 검토

점검자 유지/제외

민감도 조절로 오탐↔누락 운영점 선택. 최종 판정은 인증 점검자.

human-in-the-loop
05 · 산출물

대장·리포트·조서

점검대장·손상물량·결정 리포트(PDF)·조서 문안 초안.

자체 LLM
06 · 학습

검토 → 재학습

점검자 교정이 라벨로 축적 → 시설별로 점점 정확.

쌓이는 데이터
imai는 자율 판정 시스템이 아닙니다. 결함 사전선별·정량화로 점검 속도와 일관성을 높이고, 최종 결함 판정·구조 안전 판단·법적 책임은 인증 점검자에게 있습니다.
핵심 기능

검출 정확도와 현장 편의를 동시에

픽셀 정확 균열 검출

dense-segmentation으로 균열을 픽셀 단위 분할, 길이·최대폭·심각도를 정량화. 스케일 입력 시 mm 환산.

dense-seg · 길이/폭/등급

다중 결함 검출

균열·박리·백태/누수·철근노출을 한 번에 인스턴스 분할하고 결함 종류별 물량을 집계.

균열·박리·백태·철근

VLM 2차 오탐 게이트

비전언어모델이 검출 후보를 맥락으로 재판정 — 유사 패턴을 기각하고 근거를 한국어로 제시.

오탐 인스턴스 −37%(n=300) · 한국어 근거

시설별 모델 적응

교량·터널·하수관로 전용 모델을 시설 조건에 맞게 자동 선택. 신규 현장은 소량 데이터로 적응 학습.

데이터 엔진 · 시설별

쓸수록 정확해짐

점검자 유지/제외 검토가 라벨로 축적. AI와 다른 판정(교정)을 우선 재학습해 시설별로 개선됩니다.

검토→재학습 루프

완성형 산출물

점검대장·손상물량 집계·결정 리포트(PDF)·조서 문안 초안(자체 LLM)까지 브라우저 하나로.

대장 · 리포트 · 조서초안

중앙 관리 · 지속 개선

여러 현장의 운영 로그·신규 점검 기록을 중앙에서 취합해 모델을 지속 개선하고, 업데이트를 자동 배포. 연동은 기관이 선택.

중앙 연동(선택) · 지속 개선
왜 다른가

원천기술은 업계 공통. 우리의 차별은 정직성을 검증가능한 메커니즘으로 구현한 것.

후발주자일수록 광고 문구가 아니라 재현 가능한 증거로 승부해야 합니다. imai는 부풀린 단일 정확도 대신 다섯 가지를 제품에 심었습니다.

측정 기반 보장
이득과 비용을 함께 계약. "오탐 인스턴스 −37%(n=300 재확증)"처럼 누락률(비용)·운영점까지 같은 화면에 — 간판 숫자가 아니라 도입 전 귀사 데이터로 실측(PoC)이 정본.
파이프라인 놓침율 보장
확률이 실제와 일치(Platt·ECE −44%)하고, 놓침율은 분포무관 통계 보장(Conformal Risk Control)으로 격상 — 이제 검출기 단독이 아니라 VLM 게이트가 진짜 크랙을 기각하는 것까지 포함한 출하 파이프라인 전체에 "놓침율 ≤α"를 보장(Mondrian 폭버킷별 τ-CRC, 전 버킷 놓침율 ≤ 10% 통과 · 라이브 0.9.3). 불가능한 α는 불가로 판정하고 현장 파일럿 데이터로 재캘리.
실 인프라 별도 시험셋
벤더가 안 내는 정직 검증. AI-Hub 075(드론촬영 한국 교량·터널·옹벽)로 구조물 간 cross-structure dense-seg: in-structure boundaryF1@4px 0.33–0.47, cross-structure 0.34–0.39(−16~22%만, 붕괴 아님). 3독립시드·clip-disjoint·서명 매니페스트. 옛 CrackSeg9k 0.772는 원본 비상업 세탁셋+자체split 누수로 은퇴 → 외부 상업셋 추가 학습 없이 3자검증으로 대체: 실교량 비철(BCL·CC0) 0.679·강재 0.445·근접 건물표면(Özgenel·CC BY) 0.255(스케일갭 정직 노출), file-level 라이선스 증거 보관.
데이터 엔진 (시뮬레이션 예측)
합성이 실제 난이도를 예측한다 — 증명됨. 디지털 트윈(imsim) 합성 크랙이 실제 검출 난이도의 순위를 완벽 예측(ρ=1.00, 재표집 1,989회 견고)함을 코드 강제 가드레일·해시 봉인으로 실증 → 데이터가 희소한 결함·시설에 "어디를 더 취득하고 어느 모델을 우선할지" 난이도 지도를 그립니다. 특정 업체에 얽매이지 않음(U-Net·SegFormer·고전 CV 3종 일치)까지 확정(데이터 엔진 리포트). 정직: 순위 예측용이며 절대 성능은 실 별도 시험셋이 정본.
쌓이는 데이터
복제 불가 자산(설계). 현장 점검자의 교정 라벨은 우리에게만 쌓입니다. 교정 500개가 무선별 1800개를 별도 시험셋에서 소폭 앞선 예비 결과 — 단 실 점검자 라벨이 아닌 GT 시뮬·단일시드라 실데이터 재검증 필요.
흔한 벤더 표기

단일 split·단일 도메인 정확도만 크게 내세우고, 교차 도메인·오탐·누락 트레이드오프는 공개하지 않는 관행.

imai가 파는 것

귀사 데이터로 측정한 보장 수치 + 보정된 확률 + 공개 벤치 + 쓸수록 좋아지는 데이터 루프. 못 증명하는 것은 못 증명한다고 말합니다.

검증 · 공개

수치는 전부 공개돼 있습니다. 직접 확인하세요.

측정 방법·데이터·한계까지 리포트로 누적 공개. 아래는 대표 다섯 건.

놓침율 ≤ 10% 파이프라인

현재 라이브 제품 0.9.3

지금 배포된 것: 검출(bF1 0.884)→측정→게이트→조서 + 파이프라인 전체 놓침율 보장(전 폭버킷 통과) + 다중결함(철근·누수 신뢰/박리 실험적). 약한 클래스는 정직 표기 출하.

캡스톤 C4 · md_s1 · 실측 정본
라이브 리포트 →
ρ=1.00 시뮬레이션 예측

데이터 엔진 실증

디지털 트윈 합성이 실제 검출 난이도 순위를 완벽 예측(재표집 1,989회 견고)을 가드레일·해시 봉인으로 증명. 특정 업체에 얽매이지 않음(3종 검출기) 확정. 순위 예측용·레벨 낙관 정직 표기.

가드레일 코드강제 · 특정 업체 비종속
데이터 엔진 →
0.47→0.37 bF1@4px

한국 인프라 cross-structure

AI-Hub 075(드론 실인프라: 교량·터널·옹벽) 구조물 간 cross-structure dense-seg. in→cross 저하 −16~22%만(화재와 달리 붕괴X). 3독립시드·서명 매니페스트. 누수·세탁셋 옛 0.772 은퇴.

주: 0.1mm급 미세균열 정직측정 · boundaryF1@4px+clDice
벤치 리포트 →
−44% ECE

신뢰도 보정 — reliability

운영점 민감도 조절이 실제 오탐 확률과 일치하도록 보정. reliability diagram 공개.

교량 GT 649 인스턴스 · Platt
보정 리포트 →
500≳1800

쌓이는 데이터 — 메커니즘 시연

교정 선별 500개가 무선별 1800개(3.6배)를 소폭 앞선 예비 결과. 단 실 점검자 라벨 아닌 GT 시뮬·단일시드라 실데이터·CI 재검증 필요.

Youden J · 시뮬라벨 · 단일시드 · 예비
해자 리포트 →
전체 리포트 아카이브
플랫폼 · 확장

같은 엔진이 다른 위험까지 — 구조물 결함에서 화재·연기

우리의 차별 메커니즘(VLM 2차 맥락 게이트 + 데이터엔진 도메인 적응)은 결함 종류에 묶여 있지 않습니다. 동일 스택을 화재·연기 영상에 그대로 적용해 실촬영 별도 시험셋으로 측정했습니다.
imai 제품은 구조물 결함 점검입니다. 화재·연기는 같은 엔진을 쓰는 별도 오퍼링(공개셋 in-dist 별도 시험셋 측정 — 고객 현장 실증은 파일럿에서)으로, 대상 시장·조달이 다릅니다.

공통 엔진 1차 검출·정량화 VLM 2차 맥락 게이트 데이터엔진 도메인 적응 사람 검토 → 재학습
현재 제품

구조물 결함 점검

균열·박리·백태/누수·철근노출 · 교량·터널·하수관로

  • −37%VLM 게이트 오탐 인스턴스 감소 (n=300 재확증 · 소표본선 −46% · 민감도 조절)
  • 0.68 / 0.26외부 상업셋 추가 학습 없이 bF1@4px — 실교량(BCL·CC0) / 근접 건물표면(Özgenel·CC BY, 스케일갭) · 3독립시드 · 0.772(누수셋) 대체 완결
라이브 데모에서 확인 →
우리는 우리 수치도 폐기합니다. 초기 화재 실험의 “야간 검출 +418% 개선” 주장은, 학습과 시험이 같은 합성 열화를 공유한 순환검증이었음을 자체 감사로 확인하고 폐기했습니다. 위에 남은 수치는 전부 실촬영 별도 시험셋에서 살아남은 것입니다 — 재검증 리포트에 폐기 과정까지 공개.
누구를 위한 것

시설물 안전점검 현장을 위한 도구

교량·터널·하수관로 점검을 수행하는 기관·업체를 위해. 시설물안전법 점검 실무의 외관조사를 보조합니다.

안전점검 전문기관정기·정밀 안전점검 외관조사 사전선별
정밀안전진단 등록업체손상물량 정량화·조서 초안 지원
지자체·공공 시설관리다량 시설 점검의 일관성·속도
유지관리·건설사 품질팀준공·유지보수 결함 기록

시설물안전법 점검 연계

  • 정기·정밀 안전점검의 외관조사 결함 사전선별과 균열·손상 물량 정량화를 보조
  • 상태평가(A~E) 판단을 위한 근거자료(결함도·물량·측정치) 생성
  • 지원 시설: 교량·터널·하수관로(전용 모델 보유) / 로드맵: 건축물 외벽·옹벽 등
  • 사내 대장·조사표 양식에 맞춘 산출물 커스터마이즈(협의)
등급 판정·구조 안전성 평가는 인증 점검자·책임기술자의 몫입니다. imai는 판정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도입 · 배포

기관 서버에 설치(구축형) — 데이터 통제와 지속 개선을 함께

설치는 기관 서버에. 데이터 통제(내부 보관 / 중앙 연동)는 기관이 선택하고, 공공·진단기관 IT 심사를 통과하도록 설계했습니다.

설치 형태
Docker Compose 한 벌(기관 서버 설치) · 브라우저 접속(별도 클라이언트 X)
런타임
Docker + NVIDIA Container Toolkit · Ubuntu 22.04+
하드웨어
단일 NVIDIA GPU 서버 · VLM 게이트 포함 시 24GB+ (검출 단독 8GB+)
연동 · 관리
중앙 관리 서버 연동(선택) — 자동 업데이트·로그·데이터 취합 · 폐쇄망 단독 운영도 지원
데이터 통제
기관이 선택 — 내부 보관 또는 중앙 연동 · 민감 데이터는 기관 내부 유지
라이선스
구축형 · 시설·규모 단위 협의 · 유지보수(모델 업데이트) 옵션
권장 하드웨어 — 기관에서 준비하실 것
구성GPU (VRAM)예시 그래픽카드용도
검출 단독8GB 이상RTX 3060 12GB · RTX 4060 Ti 16GB균열·다중결함 검출·정량화
표준 — 검출 + VLM 오탐게이트 (권장)24GB 이상RTX 4090 24GB · RTX A5000 24GB오탐 자동 필터 포함 전 기능
여유 · 대량 처리48GB 이상RTX A6000 · L40 · RTX 6000 Ada대량 배치·동시 처리 여유
공통 요구 — Ubuntu 22.04+ · Docker + NVIDIA Container Toolkit · CPU 8코어+ · RAM 32GB+ · SSD 256GB+(모델·점검 이미지·재학습 데이터). 폐쇄망 단독 운영도, 중앙 관리 연동도 지원 — 기관 정책에 맞춰 선택.
GPU 세대 — Ampere(2020년) 이후 권장. Turing 등 구형은 VLM 게이트가 fp16로 자동 폴백(오탐 성능 현장 재측정).
설치 후 자동 검증 — install-verify 도구가 고객 서버의 GPU 사양·실기동·스모크 검출을 확인하고 리포트를 냅니다. "우리 서버에서 되나"를 설치 즉시 증명.
도입 후 지원 · 유지보수
도입 후1년 무상 유지보수기본 포함
  • 무상 업데이트 — 모델·소프트웨어 개선, 신규 결함 유형 대응 (중앙 연동 시 자동 적용 / 폐쇄망 운영 시 오프라인 패키지)
  • 원격 기술 지원 — 설치·운영·문제 해결 (전화·이메일·화면공유)
  • 정기 점검 — 동작·검출 정확도 확인
1년 이후 — 연 단위 유지보수 계약(협의)으로 지속 업데이트·지원. 중앙 관리 연동 시 업데이트가 자동 적용되고, 폐쇄망 단독 운영 시에는 오프라인 패키지로 제공됩니다.
도입 절차 · 예상 기간 — 맞춤 구축 기준
1

요구 분석 · 샘플 진단1~2주

시설 유형·현장 조건·기존 점검 방식 파악. 귀사 샘플 이미지로 현재 정확도를 먼저 실측.

2

현장 전용 학습 · 적응2~4주

귀사 현장 데이터로 검출 모델을 재학습·보정. 시설별 특성 반영, 계약 가능한 놓침율 판정.

3

맞춤 UI · 워크플로 구성1~3주

점검대장 양식·리포트 서식·현장 업무 흐름에 맞춘 화면 구성. 기존 시스템 연계(선택).

4

설치 · 검증 · 교육1~2주

기관 서버에 설치, install-verify 검증, 담당자 교육·인수인계.

전체 약 6~10주 (규모·현장 데이터 양·맞춤 범위에 따라 협의). 현장 데이터가 준비돼 있으면 단축됩니다. 위 기간은 대략 안내이며, 정확한 일정은 요구 분석 후 확정합니다.
신뢰 · 로드맵

지어낸 실적 대신, 검증 가능한 증거

제품품질 인증과 AI 정확도 검증은 다른 트랙입니다 — 그 구분을 명확히 하는 것부터가 우리의 정직성입니다.

GS 인증 · SW 품질(설치·문서·안정성)
준비중
조달 혁신제품 지정 · 나라장터 진입 트랙
목표
AI 정확도 검증 · CAT/KTR 등 시험기관 별도 트랙(제품품질과 구분)
계획
특허 · 2단 검출–게이트 파이프라인
출원 진행
공개 벤치·검증 리포트·모델카드 · 재현 스크립트 공개
공개 중

고객 레퍼런스가 쌓이기 전이라, 실적을 지어내지 않습니다. 대신 공개 벤치·검증 리포트로 지금 증명하고, 도입 전 귀사 데이터로 PoC 실측해 확인시켜 드립니다 — 이 방식이 정직성 브랜드에 맞는 유일한 신뢰 전략입니다.

귀사 데이터로 2주 안에 확인하세요.

1. 샘플 이미지 제출 2. 귀사 데이터 실측 보장 리포트 3. 파일럿 — 절차·근거 보기
↳ PoC 평가 리포트 예시 보기 (데모) →

오탐 자동 필터놓침율 보장점검자 보조시설물안전법 점검 연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