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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asure-first · 크랙 dense-seg · 외부 상업셋 zero-shot OOD

한국 인프라로 학습한 크랙 모델, 외부 실데이터에서 얼마인가 — 상업 인용가능 3자검증

AI-Hub 075(한국 드론 SOC 인프라)로 학습한 dense-seg를 라이선스 완결 외부 실데이터에 zero-shot: Özgenel/METU(CC BY 4.0·근접 콘크리트 건물표면)와 Bridge Crack Library(CC0·실 공용교량, 비철/강재/무크랙 11,000장). file-level 라이선스 검증(증거 보관)·집합셋 세탁위험 배제·3 독립시드. 은퇴시킨 CrackSeg9k 0.772를 대체하는 상업 인용가능 대외 수치.

0.679
실교량 비철(BCL) zero-shot bF1@4px
0.445
실교량 강재(BCL, 미학습 재질)
0.255→0.738
근접 건물표면(Özgenel) — 스케일갭 실측·해소(2-2절)
0.52→0.076
무크랙 오검출율 — 제품 게이트가 85% 기각(2절)

1. 결과 — zero-shot 외부 OOD (boundaryF1@4px, 3시드 mean±std)

시험셋도메인·라이선스bF1@4px±stdmin–maxclDice
korea075 (in-domain 참조)한국 드론 인프라 · 선택셋=낙관 상한0.4060.0040.403–0.4130.323
BCL 비철 (실교량 콘크리트/조적 5,769)외부 zero-shot · CC00.6790.0810.567–0.7520.591
BCL 강재 (실교량 steel 2,036)외부 zero-shot · 미학습 재질 · CC00.4450.0540.382–0.5130.393
Özgenel (근접 건물표면 458, 3264×2448)외부 zero-shot · CC BY 4.00.2550.0580.212–0.3370.279
BCL Noise (무크랙 3,195)오검출(FP) 이미지율 · 게이트 전0.5280.0840.411–0.603
읽는 법 — 3가지 정직한 발견:외부 실교량에서 in-domain보다 높다(0.68 > 0.41): 우리 학습 도메인(075)이 0.1mm급 드론 미세균열로 훨씬 어렵기 때문 — 어려운 도메인에서 배운 모델이 전형적 외부 데이터(굵고 선명한 크랙)로 상향 전이한다. ② 미학습 재질(강재)에서도 in-domain급(0.45) — 크랙 형상의 보편성(cross-structure 결론과 일관). ③ 근접 고해상 건물표면은 하락(0.26): 3264×2448 근접촬영에서 크랙이 타일(768px) 대비 극대해지는 스케일 미스매치가 주요인 — 2-2절에서 실측 확정(스케일 정합 시 0.738 회복).

2. 무크랙 오검출 0.53 — 게이트가 필요한 이유의 정량 근거

무크랙 이미지 3,195장 중 41~60%에서 검출기(단독·thr 0.5)가 무언가를 검출했다. 이것이 정확히 제품이 VLM 2차 오탐게이트를 결합 배포하는 이유다 — 검출기는 recall을 위해 민감하게, 게이트가 오탐을 기각한다(크랙 게이트 실측: 오탐 인스턴스 −37%@n=300). 이 수치는 검출기 단독 상한을 정직하게 노출한 것이다.

시드FP 이미지율(게이트 전)게이트 후(하드 기각)기각률
s00.5930.08186.3%
s10.5590.09083.9%
s20.4010.05785.8%
mean0.5170.07685.3% ±1.0
게이트 결합 실측(2026-07-13 추가): 검출기 오검출 크롭(시드별 1,818~2,730개)을 제품 크랙 게이트(Cosmos-Reason2+bridge 어댑터 — BCL이 실제 교량이라 제품 구성 그대로)에 판정시킨 결과, 무크랙 오검출 이미지의 85%를 기각 — FP 이미지율 0.52→0.076. 3시드 일관(±1%). "검출기는 민감하게, 게이트가 정밀을 담당"하는 제품 논지가 외부 상업셋에서 실증됐다. 주: 이미지당 상위 2개 CC 크롭 근사(문서화)·하드 verdict 기준(p_reject 스윕은 결과 JSON에 동봉).

2-2. 스케일갭 해소 실측(2026-07-13 추가) — Özgenel 0.255 → 0.738

1번 표의 Özgenel 하락(0.255)이 정말 스케일 미스매치(근접 고해상에서 크랙이 학습분포 대비 극대) 때문인지 검증했다. 이미지를 s배 축소해 추론하는 스케일 스윕(3시드, 오라클 방지: calibration 100장에서 스케일 선택 → 분리된 test 358장 보고):

추론 스케일cal(100) bF1@4pxtest(358) bF1@4px±std
1.0 (원본=기존)0.2600.2540.059
0.750.3500.3420.072
0.50.5220.5100.081
0.3750.6460.6340.073
0.25 (cal-선택)0.7440.7380.048
멀티스케일 평균(TTA, 무선택)0.5610.545
결론: 축소할수록 단조 회복(0.254→0.738) — Özgenel 갭의 주요인=스케일 미스매치 확정. calibration 선택 스케일(0.25)이 test에서도 그대로 유효(0.744/0.738 일치=오라클 아님). 스케일 정합 시 Özgenel도 실교량(0.679)급 → 크랙 모델의 외부 OOD 전이가 전반적으로 강함. 제품 처방=입력 해상도 정규화(GSD 정합) 또는 멀티스케일 TTA(무선택으로도 0.545). 주: 이 스윕은 bF1@4px+IoU(clDice는 8MP 스켈레톤 비용으로 제외, 문서화).

⚠ 정정(2026-07-14) — 이 수치는 연구 체크포인트의 것이며 출하 모델이 아니다

자체 코드리뷰 후 확인: 같은 코드·같은 BCL 200장에서 출하 모델(bridge_v3) bF1@4px = 0.241, 이 리포트의 연구 체크포인트(ck_s*) = 0.771. 즉 위 표의 0.679(3시드 평균)는 연구 체크포인트의 외부 전이 능력이고, 현재 제품에 실려 나가는 모델은 외부 실교량에서 그보다 3배 이상 약하다. 숨기지 않고 공개한다. 처방=연구 체크포인트(구조물 통합 학습)를 검증 후 제품에 승격. 게이트 −85% FP 수치도 연구 체크포인트 기준이다.

3. 정직성 노트 — 라이선스·방법

재현·검증: 학습·시험 데이터 sha256·코드 SHA·OOD split 증명·per-metric 3시드·라벨 육안검증·라이선스 증거를 담은 서명 매니페스트 동봉(게시 정직성 게이트 통과). 모델 smp U-Net eff-b4+clDice·thr 0.5 고정.

immersivecast · measure-first 크랙 dense-seg · 외부 상업셋 zero-shot OOD 3자검증 · 2026-07-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