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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탐지 플랫폼 · 실시간 배포 · RFP 2~30초

VLM 2차 게이트는 이미 실시간이다 — 배칭으로 4.5× 처리량

RFP는 실시간(2~30초 내 판정)을 요구한다. 우리 파이프라인(YOLO 검출 + Cosmos VLM 오탐게이트)의 실측 지연: 검출기 76 FPS(연속 감시), VLM 게이트 0.026초/후보(배치8). 알람 판정 end-to-end ≈ 0.13~0.37초 — RFP 상한(30초)의 1% 미만. 실시간은 병목이 아니다.

01배포 모델 — 연속 검출 + 알람 시 게이트

화재/균열 감시는 상시 CCTV다. 검출기가 모든 프레임을 실시간 처리(76 FPS)하고, VLM 오탐게이트는 검출 알람이 뜰 때만 후보 크롭을 판정한다(매 프레임 전수 VLM 아님). 즉 무거운 VLM은 드문 이벤트에만 돈다 — 이게 실시간을 자연히 만족시키는 구조.

02실측 지연 (node52 RTX PRO 6000 Blackwell)

단계지연처리량비고
YOLO 검출기 (프레임)13 ms76 FPS연속 감시 실시간
VLM 게이트 (후보, single)117 ms8.5/s알람 시만
VLM 게이트 (후보, batch8)26 ms39/s4.5× · 정확도 100% 유지
알람 판정 end-to-end vs RFP 예산
우리 알람 지연 ≈ 0.13~0.37초 (검출 13ms + VLM 후보 1~3개) — 초록. RFP 예산 2~30초 전체 대비 1% 미만.

03최적화 발견 (measure-first)

04함의

재현: crack_poc/scripts/bench_vlm.py(padding_side=left). 맥락: 악조건 강건성(VLM 오탐게이트 −89%) · VLM 2차 데모.

NeMo AI 학습 솔루션 · 이상탐지 플랫폼 · 실시간 배포 지연 · 2026-07-07 · brain 리포트 서버